6월 말부터 민간 기업이 유전자 검사…3대 쟁점 따져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3회 작성일 17-01-31 17:51

본문

오는 6월 말부터 민간 기업이 소비자에게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다. 관건은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이다. 의료계와 바이오 업계가 최종 허용 범위를 둘러싸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이유다.

주요 골자는 아래와 같으며,

 

(1) "암 관련 검사는 병원만 해야한다는 의료계 입장과 유전자 검사는 암 예방효과 기대한다는 산업계 입장 대립
(2) 성격·외모 검사는 질병 예방과 무관하다는 것이 의료계 입장이고 산업계는 건강 관리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
(3) 해외 기업과 역차별 논란 : 23앤드미 등 해외 업체들은 국내서 유전자 분석 제약 없이 시행하고 있음.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십시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2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